독자 갤러리

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넌듯

작성자
김세현 김세현
작성일
2019-05-27 18:43
조회
298
우리가 아무리 원해도 이미 돌이킬수 없는 무엇인가를 넘었나봅니다..
우리는 유수민인가 머시기 짐승 그리던 작가를 잊지않고 다른 곳이든 다른 만화든 찾아갈것이고
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것을 잃게 된 일과 관련된 회사도 다른 의미에서 잊지 않을 것이다
짐승친구들을 잃은 것은 한탄스럽지만 그 과정은 그들의 비즈니스이고 우리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는것도 아니다
그립다 친구들..
전체 2

  • 2019-05-28 04:33
    대체 뭣땜시 그렇다할 피드백 하나없는지.. 짤툰이 마이너일때부터 재밌다고 응원하면서 봐온 독자인데 정말이지 이건 아니지싶군요

  • 2019-05-27 19:48
    맞습니다 속사정까지 공개해야 할 의무는 없겠지만 매우 실망스럽습나다